AZET B2B 노트

리타겟팅 광고 기본 — 다시 찾아가는 광고의 구조와 적정 빈도

2026년 10월 6일

기준일 2026-10-03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구간 구분과 기간은 일반적인 예시이며, 실제 설정은 업종과 구매 주기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방문자 대부분은 첫 방문에서 구매하지 않습니다. 리타겟팅(리마케팅)은 이미 관심을 보인 사람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 주는 방식이라 효율이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숫자가 좋다는 이유로 무작정 늘리면 역효과가 납니다.

구간을 나누는 기준

같은 방문자라도 관심의 깊이가 다릅니다. 구간을 나눠 메시지를 달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구간 예시 행동 맞는 메시지
가벼운 관심 메인·목록 페이지 방문 브랜드 소개, 대표 상품
상품 관심 상세페이지 조회 상품 장점, 후기 확인 유도
구매 직전 장바구니·결제 진입 후 이탈 배송·교환 조건 안내
기존 고객 구매 완료 재구매·연관 상품

기존 고객은 신규 획득 캠페인에서 제외해 두어야 같은 사람에게 중복으로 비용을 쓰지 않습니다.

과도한 노출이 만드는 문제

  1. 피로감 — 같은 광고를 하루에도 여러 번 보면 브랜드 인상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2. 원래 살 사람에게 비용 — 장바구니 이탈자 중 일부는 광고가 없어도 돌아옵니다. 이들의 구매까지 광고 성과로 잡히면 효율이 부풀려집니다.
  3. 모수 고갈 — 리타겟팅 대상은 신규 유입에서 나옵니다. 신규 유입 캠페인을 줄이면 리타겟팅도 함께 줄어듭니다.

해석할 때

리타겟팅 성과는 신규 유입 캠페인과 함께 봐야 합니다. AZET은 매일 09:00 자동 성과 리포트에 캠페인 유형별 수치를 나눠 남기고, 소재별 ROAS·CPM·CPC를 소재 원장에 기록해 구간별 메시지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리타겟팅 기간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구매 주기에 따라 다릅니다. 고민 기간이 긴 상품은 길게, 충동 구매형 상품은 짧게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2. 리타겟팅 비중을 계속 늘려도 되나요? 대상이 신규 유입에서 나오므로 신규 유입 없이 리타겟팅만 키우기는 어렵습니다.

Q3. 개인정보 문제는 없나요? 픽셀·쿠키 사용에 대한 고지와 동의는 사이트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관련 법령에 맞춰 운영해야 합니다.


캠페인 유형별 성과를 나눠 기록하는 AZET의 운영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타겟팅리마케팅재방문광고전환최적화AZ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