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리드 관리 기본 — 광고 문의를 계약까지 추적하는 단계 설계
기준일 2026-10-03 · 이 글은 AZET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 단계 정의는 일반적인 예시이며, 각 조직의 영업 방식에 맞춰 조정하면 됩니다.
B2B 광고 담당자가 자주 듣는 말은 "문의는 많은데 쓸 만한 게 없다"입니다. 광고 쪽은 문의 수를, 영업 쪽은 계약 수를 보기 때문에 같은 캠페인을 두고 평가가 엇갈립니다. 이 간극을 줄이는 출발점은 리드 단계를 함께 정의하는 것입니다.
리드 단계 정의 예시
| 단계 | 정의 | 누가 판정하나 |
|---|---|---|
| 문의 | 폼 제출, 전화, 메시지 | 자동 집계 |
| 유효 리드 | 연락 가능 + 대상 업종·규모 일치 | 마케팅 |
| 상담 진행 | 실제 미팅이나 상담이 이뤄짐 | 영업 |
| 제안 | 견적·제안서 발송 | 영업 |
| 계약 | 계약 체결 | 영업 |
단계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판정 기준을 문장으로 적어 두는 일입니다.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면 같은 데이터로도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광고 출처를 영업 결과에 연결하기
- 문의 시점에 출처를 저장한다 — 폼에 UTM 값을 숨은 필드로 함께 받아 둡니다.
- 영업 기록에 출처를 유지한다 — 고객 관리 시트나 도구에서 출처 칸이 지워지지 않게 합니다.
- 월 단위로 역산한다 — 계약 건을 출처별로 묶어 캠페인별 계약 비용을 계산합니다.
- 결과를 매체에 다시 알린다 — 가능하다면 상담·계약 같은 후속 전환을 매체로 보내 학습에 반영합니다.
같은 숫자를 보는 구조
마케팅과 영업이 각자 다른 표를 보면 회의가 해석 싸움이 됩니다. 한 장의 원장에 문의부터 계약까지 단계별 수치를 함께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AZET은 매일 09:00 자동 성과 리포트로 광고 쪽 수치를 같은 형식에 남기고, CAPI 전환추적으로 서버 측 전환 신호를 매체에 전달하는 구조를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리드 단계는 몇 개가 적당한가요? 너무 많으면 기록이 누락됩니다. 판정 기준을 명확히 쓸 수 있는 수준인 4~6단계가 흔히 쓰입니다.
Q2. 전화 문의는 출처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상담 시 유입 경로를 묻거나 캠페인별 번호를 나누는 방법이 쓰입니다.
Q3. 계약까지 몇 달 걸리면 광고 판단은 언제 하나요? 초기에는 유효 리드나 상담 진행 단계를 중간 지표로 두고, 계약 데이터가 쌓이면 기준을 보정합니다.
광고 수치와 전환 신호를 같은 형식으로 관리하는 AZET의 방식은 azet.io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